한적한 용인 시골 호수마을에서 열리는 동네 책방 잔치

한적한 용인 시골 호수마을에서 열리는 동네 책방 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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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적한 용인 시골 호수마을에서 열리는 동네 책방 잔치호수를 끼고 있는 한적한 경기도 용인시의 시골 마을에서 책 잔치가 열린다.

협동조합 문화와함께 이사이면서 원삼면에서 시골책방으로 하고 있는 임후남 생각을담는집 대표는 동네책방을 뚝마켓과 연결해보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임 대표는 "플리마켓도 책잔치도 어떻게 잘 놀 수 있을까 하는 놀이에 관한 기획"이라며 "용인의 9개 책방만으로 책방잔치를 열기에는 조금 부족하다 싶어 타 지역 책방을 초대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