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올해 두자릿수 영업이익률 자신…비통신사업 본격화"

LGU+ "올해 두자릿수 영업이익률 자신…비통신사업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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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올해 두자릿수 영업이익률 자신…비통신사업 본격화"LG유플러스가 1분기 다소 아쉬운 성적표를 받았음에도 올해 초 제시한 목표치인 전년 대비 별도 서비스수익 '5% 성장'을 달성하고 영업이익률도 두 자릿수로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감을 표했다.

이혁주 LG유플러스 CFO는 13일 진행한 1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올해 남은 기간 동안 1분기부터 지속해온 디지털 혁신을 지속하고, 내재된 핵심 기술을 바탕으로 비통신사업의 성장을 가시화하는 등 시장과 유기적으로 소통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이러한 전략을 바탕으로 연초에 제시한 별도 기준 서비스 수익 5% 성장 가이던스를 달성하고 시장의 눈높이에 맞는 재무 성과를 달성하기 위해서 전 사업 부분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LG유플러스는 올해 별도 기준 서비스수익 가이던스로 2021년 대비 5% 성장을 제시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