法, 50대 여성과 공범 살해한 권재찬 사형 선고

法, 50대 여성과 공범 살해한 권재찬 사형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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法, 50대 여성과 공범 살해한 권재찬 사형 선고평소 알고 지내던 50대 여성을 살해한 뒤 시신 유기를 도운 공범까지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권재찬씨에게 법원이 검찰 구형과 같은 사형을 선고했다.

권씨는 지난해 12월4일 오전 인천 미추홀구 한 건물 지하주차장에서 A씨의 목을 졸라 살해한 뒤 시신을 A씨 차량 트렁크에 넣어 유기한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됐다.

그는 다음날 낮 12시께 인천 영종도 을왕리 야산에서 공범 B씨를 둔기로 때려 살해하고 인근에 유기한 혐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