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데믹 맞아 안전한 중부 유럽으로" 체코, 헝가리, 폴란드, 슬로바키아 한마음 손짓

"엔데믹 맞아 안전한 중부 유럽으로" 체코, 헝가리, 폴란드, 슬로바키아 한마음 손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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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데믹 맞아 안전한 중부 유럽으로" 체코, 헝가리, 폴란드, 슬로바키아 한마음 손짓중부 유럽 대표 국가인 체코 공화국, 헝가리, 폴란드, 슬로바키아가 서울에서 관광업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올해 연합 대표를 맡은 헝가리 관광청은 "중부 유럽의 새로운 발견라는 브랜드 아래 4개국의 협력이 중부 유럽 관광 활성화를 위해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

야오 야오 헝가리 관광청 아시아 지역 담당자는 "전 세계가 조금씩 일상을 회복해나가고 있는 요즘, 그 어느 때보다도 관광업이란 모두가 함께하는 '평화의 산업'이라는 생각이 든다"라고 말하며 "엔데믹 시대를 맞아 다시금 많은 한국인 관광객이 중부 유럽 4개국으로 안전한 여행을 오실 수 있도록 연합 구성원 모두 함께 열정을 다해 노력해나갈 것"이라며 의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