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낮 만취해 어린이집 아동·교사 폭행한 20대에 檢 실형 구형

대낮 만취해 어린이집 아동·교사 폭행한 20대에 檢 실형 구형

0005250068_001_20220623165702921.jpg?type=w647

 

대낮 만취해 어린이집 아동·교사 폭행한 20대에 檢 실형 구형술에 취해 대낮에 놀이터에서 놀고 있는 어린이집 아동과 교사를 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20대 여성에게 검찰이 실형을 구형했다.

앞서 A씨는 지난 3월 4일 오후 2시께 동대문구의 한 어린이집 인근 놀이터에서 놀고 있던 어린이집 아동 1명의 엉덩이를 발로 걷어차고, 다른 아동 1명의 마스크를 강제로 벗겨 손톱으로 얼굴을 긁은 혐의를 받고 있다.

또 이를 제지하던 어린이집 교사 2명에게도 폭행을 휘둘러 이 가운데 교사 1명은 코뼈가 골절되는 등 전치 6주의 상해를 입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