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남미] 득남하자 사후 대비…아르헨 83세 의사의 사연

[여기는 남미] 득남하자 사후 대비…아르헨 83세 의사의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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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남미] 득남하자 사후 대비…아르헨 83세 의사의 사연83세라는 늦은 나이에 득남한 아르헨티나 의사의 사연이 공개돼 화제다.

그는 "아들이 중국어를 할 수 있을지는 모르지만, 익숙해지면 나중에라도 쉽게 배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아이의 미래를 생각하며 해줄 수 있는 조언을 끊임없이 녹음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