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농업·테크시티, 팀 VK로 함께 뛰자"

"첨단농업·테크시티, 팀 VK로 함께 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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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농업·테크시티, 팀 VK로 함께 뛰자"23일 서울 중구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열린 제30회 매일경제 글로벌포럼에서는 지난 30년간 한국과 베트남이 다진 굳건한 유대를 자양분으로 삼아 앞으로 관계를 발전시키기 위한 제언이 쏟아졌다.

쌀·커피·수산물 등 다양한 농축수산물을 수출하는 베트남에 한국의 스마트팜 기술을 적용하면 농업 부문에서 혁신과 상생이 가능할 것이라는 기대가 크다.

장 회장은 베트남의 젊은 인구와 서울의 인프라스트럭처를 결합해 '메가 테크 시티'를 양국에 조성하자는 제안도 내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