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여전히 7차 핵실험 준비”…미 국무부 경고

“북, 여전히 7차 핵실험 준비”…미 국무부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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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여전히 7차 핵실험 준비”…미 국무부 경고미 국무부가 북한이 7차 핵실험을 여전히 준비 중이며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기 위해 동맹국들이 긴밀히 대비하고 있어야 한다고 밝혔다.

베던트 파텔 미 국무부 수석부대변인은 11일 전화를 통해 이뤄진 일일 정례 브리핑에서 '북한이 여전히 7차 핵실험을 준비 중이라고 보느냐'는 기자의 질문에 "미국은 북한이 7번째 핵실험을 위해 풍계리 핵실험장을 준비하고 있다고 평가하고 있다. 이는 북한 스스로 공개한 성명 내용과 일치한다"고 말했다.

함경북도 길주군 풍계리 핵실험장의 북한이 과거 여섯 차례 핵실험을 했던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