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유엔 사무총장과 北核·인권 중점논의

尹, 유엔 사무총장과 北核·인권 중점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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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유엔 사무총장과 北核·인권 중점논의윤석열 대통령은 12일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과 오찬을 하고 북핵, 북한 인권 문제 등을 논의했다.

윤 대통령은 북한의 7차 핵실험 이 임박한 것으로 보이는 상황에서 유엔 회원국으로서 한국의 적극적인 역할 수행 의지를 전하고 협조를 당부했다.

이날 대통령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구테흐스 사무총장과 오찬에서 북한의 비핵화 및 인권 문제를 중점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