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금난' 트위터, 상징 파랑새도 경매 내놔…1억2000만원 낙찰

'자금난' 트위터, 상징 파랑새도 경매 내놔…1억2000만원 낙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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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금난' 트위터, 상징 파랑새도 경매 내놔…1억2000만원 낙찰소셜미디어 트위터가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의 인수 이후 잡음이 끊이질 않는 가운데 트위터를 상징하는 파랑새 조형물 등 각종 물품을 경매에 내놓았다.

19일 BBC 등 외신에 따르면 트위터는 미 샌프란시스코 본사에 있던 사무실 물품 60여개를 경매에 내놓았다.

경매를 진행한 헤리티지 글로벌 파트너스는 판매 수치를 발표하지는 않았지만 외신들은 트위터를 상징하는 파랑새 조형물이 10만달러에 낙찰됐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