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아시아 갑부 2위 올랐던 中 헝다 회장, 재산 93% 날렸다

한때 아시아 갑부 2위 올랐던 中 헝다 회장, 재산 93%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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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아시아 갑부 2위 올랐던 中 헝다 회장, 재산 93% 날렸다채무불이행에 빠진 중국 부동산 개발업체 헝다의 쉬 자인 회장 재산이 90% 넘게 증발한 것으로 나타났다.

헝다의 위기와 함께 쉬 회장의 중국 내 정치적인 영향력도 상실됐다.

앞서 쉬 회장은 정책 자문기구인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에 지난 2008년부터 참여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