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사기 피해자에 1%대 대출

전세사기 피해자에 1%대 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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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사기 피해자에 1%대 대출'빌라왕' 전세사기가 사회 문제로 떠오른 가운데, 은행권이 전세사기 피해 임차인을 위해 최장 4년까지 대출을 연장해주기로 했다.

또 전세 피해자를 대상으로 한 초저금리 대출 상품 취급도 확대하기로 결정했다.

25일 금융권에 따르면 현재 주요 시중은행은 전세대출 중 주택도시보증 상품에 대해 임대인이 사망했을 경우, 관련 서류를 제출받아 특약 보증을 4년 이내에서 연장해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