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스포츠 바라보는 엇갈린 시선...북미 '주춤' vs 한국 '진흥'

e스포츠 바라보는 엇갈린 시선...북미 '주춤' vs 한국 '진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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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스포츠 바라보는 엇갈린 시선...북미 '주춤' vs 한국 '진흥'e스포츠 시장을 바라보는 국내외 시선이 엇갈린다.

아울러 "다만 e스포츠 시장에 참가한 주자들이 수익을 낼 수 있는지는 이런 관심 여부와는 다르게 바라봐야 할 점이다. 리그오브레전드 스토브리그에서 선수 몸값이 매년 치솟던 것과 달리 지난해 스토브리그에서는 몸값이 마구 오르던 분위기는 완전히 찾아볼 수 없었다. 선수 몸값이 오른 것도 있지만 수익률이 이를 감당하기 힘든 상황이 됐다는 것을 의미한다"라고 의견을 밝혔다.

더불어 "이런 수익률 문제는 정치권이나 협단체에서 나서서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다. e스포츠 시장 구조가 어떤 형태로 달라지고 발전할 것인지 지켜봐야 할 필요가 있다"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