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재학생 중도탈락 81%가 '자연계'… "의학계열 선호 때문"

서울대 재학생 중도탈락 81%가 '자연계'… "의학계열 선호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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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재학생 중도탈락 81%가 '자연계'… "의학계열 선호 때문"서울대와 연세대, 고려대를 떠난 재학생 10명 중 7명은 자연계열인 것으로 나타났다.

학교별로는 서울대가 전체 중도 탈락자 중 자연계열 비율이 80.6%로 가장 높았고, 이어 고려대와 연세대 순으로 나타났다.

학교별로 봤을 때, 3개 학교 자연계열 중 중도탈락 학생이 가장 많은 학과는 연세대 공학계열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