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내 괴롭힘 결혼 3개월 된 직원 극단적 선택"

"직장 내 괴롭힘 결혼 3개월 된 직원 극단적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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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내 괴롭힘 결혼 3개월 된 직원 극단적 선택"전북의 한 농협에서 간부의 직장 내 괴롭힘으로 결혼한 지 3개월 된 직원이 극단적 선택을 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당시 A씨는 B씨의 괴롭힘으로 시작된 우울증 등으로 병원에 입원하기까지 했으나 B씨는 A씨의 인사를 받아주지 않는 등 모욕적인 행동을 지속했다.

결국 결혼한 지 3개월된 A씨는 지난 12일 자신이 일하던 농협 근처에 차를 세워둔 채 극단적인 선택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