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핏과 점심’ 암호화폐 사업가 피소...“린제이 로한에 뒷돈 광고”

‘버핏과 점심’ 암호화폐 사업가 피소...“린제이 로한에 뒷돈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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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핏과 점심’ 암호화폐 사업가 피소...“린제이 로한에 뒷돈 광고”워런 버핏과의 '거액 점심'으로 잘 알려진 암호화폐 트론의 창시자 저스틴 선이 미국 금융감독 당국의 감시망이 걸렸다.

SEC에 따르면 선은 본인 소유의 트론 재단과 비트토렌트 재단 등을 통해 암호화폐 트론과 비트토렌트 등 '미등록 증권'의 불법 거래를 주도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당국은 선이 트론의 거래량을 인위적으로 부풀리기 위해 2018년 4월부터 2019년 2월까지 자신이 관리하는 2개의 암호화폐 계좌로 60만 건 이상의 '위장 거래'를 직원들에게 지시한 것으로 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