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배터리 질주에 中이 웃는 이유…수산화리튬 수입 490% 폭증

K-배터리 질주에 中이 웃는 이유…수산화리튬 수입 490% 폭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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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배터리 질주에 中이 웃는 이유…수산화리튬 수입 490% 폭증전기자동차 시장이 급성장하며 국내 배터리 3사의 매출액이 빠르게 늘고 있는 가운데, 리튬 등 핵심 소재 시장을 장악한 중국의 영향력도 함께 커지고 있다.

지난해 한 해 국내 배터리 업계가 중국에서 수산화리튬을 들여오는 데 쓴 돈은 32억3천만 달러, 한화 약 4조3천억원이다.

올해 1분기에만 중국산 수산화리튬 수입액은 18억2천만 달러다.